
연천에 맛있는 생선구이집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가보지 못했는데, 마침 연천으로 나온 김에 식사를 하려고 들렀습니다. 지금부터 줄 서는 맛집인 화덕생선구이전문점 '어락(漁樂)'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연천 맛집 '어락'의 메뉴와 이벤트 등은 어락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락(漁樂) 인스타그램 👆️ 어락(漁樂) 어락(漁樂)은 연천전곡리선사유적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큰길을 지나다 보면 어락의 간판이 보입니다. 저는 일요일 오후 4시가 조금 못되어서 도착했는데, 가게 앞 의자에 열 명 남짓한 사람들이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 주차장 옆으로 대기할 수 있는 의자들이 있었는데, 그곳에도 여러 명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가게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

주말에 고양시 서오릉 근처에 갔다가 요즘 뜨고 있는 신상 카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건물 안 곳곳이 포토존일 정도로 독특하고 예쁜 카페 '디오름(THE OREUM)'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디오름(THE OREUM) 카페 인스타그램에서 메뉴, 이벤트 및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오름 카페 인스타그램 👆️ 디오름(THE OREUM) 카페 '이 카페 이름인 오름은 무슨 뜻일까?' 하고 생각했는데, 이런 글이 적힌 안내판을 보았습니다. 오름, 산을 오르며 느끼는 감각적인 경험들과 감성, 그리고 변화하는 풍경을 바라보는 행위. 도심에서 벗어나 다소 가볍게 오르는 행위와 새로운 경험으로 이루어진, 이름 그대로 '오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작은 산을 닮은 이..

가끔 옛날 돈까스 생각이 났었는데, 마침 친구들과 돈까스 맛집에서 점심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왕십리에 있는 수제 등심 돈까스 맛집인 '전풍호텔 경양식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캐치테이블 앱을 다운로드하여 간편하게 '전풍호텔 경양식당' 예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기 👆️ 캐치테이블 앱 다운로드-iOS👆️ 캐치테이블 앱 다운로드-Android👆️ '전풍호텔 경양식당'의 모습 전풍호텔 경양식당은 왕십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큰길에서 50미터 정도 안쪽으로 들어가서,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야 합니다. 찾기 어렵거나 힘들지 않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안쪽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건물가까이에 가보니 가게 이름이 한쪽에는 '전풍호텔 경양식당'..

긴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 오늘은 멋진 뷰도 감상하고, 멋진 미술작품도 관람하고, 차도 마시면서 힐링할 수 있는 '연우갤러리카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연우갤러리카페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은 연우갤러리 인트타그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우갤러리카페 인스타그램 👆️ 연우갤러리카페 모습 저녁 6시 30분쯤 도착한 연우갤러리카페는 연천전곡리선사유적지에서 차량으로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카페 입구에 있는 소나무와 돌담길로 꾸며진 정원이 정말 예뻤습니다. 크고 깔끔한 건물에 소나무와 노란색의 조명이 더해지니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도 아주 멋지네요. 별모양 조명이 바닥을 밝혀주며 손님을 맞아줍니다. 건물 앞쪽에는 나무로 울타리를 친 넓은 마당이 있는데, 이곳에 주차를 하시면 ..

일산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국사봉 근처에 있는 '올리앤(Ollien) 고양화정점'에 들러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오늘은 올리앤 고양화정점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리앤 홈페이지에서 올리앤의 다양한 메뉴와 지역별 매장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올리앤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올리앤(Ollien) 고양화정점의 모습 저녁 7시 30분 즈음해서 식당에 도착했는데 날이 많이 어두워졌습니다. 식당 안에서 많은 분들이 저녁식사를 즐기고 계셨는데,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올리앤(Ollien)'은 그냥 프랜차이즈 이탈리아 레스토랑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 이름이 한자로는 우뚝할 兀(올), 이로울 利(리)를 쓴다고 합니다. 브랜드에 생각지 못한 뜻이 담겨져 있나봅니다. 저는 이..